뭐? 카이쥬 뭐? 스토리 뭐?

카이쥬 출몰 때문에 예거라는 일종의 최종병기를 개발하고 만든다. 독특한 조종방식 때문에 파일럿이 흔치 않다. 그리고 주인공은 남들이 하지 못하는 혼자 예거 몰기를 성공한다.

집시 데인져가 카이쥬를 때려팬다. 쿵쾅쾅쾅, 푹퍽푹퍽, 쿠에에엑!!

체르노 알파와 크림슨 타이푼이 제대로 활약하지 못한게 아쉬울 뿐이다. 집시와 스트라이커는 여전히 카이쥬를 잘 후두려팬다.

로보트 짱 멋있다.


글쎄....이게 내 퍼시픽림 리뷰의 전부다. 그리고 포스터나 광고티져를 본 사람들은 저걸 예상하고 갔겠지. 그래서 의문이 생긴다. 대놓고 거대로봇vs거대괴수라고 걸어놓은 영화보러가서 이게 싫다, 저게 싫다 하는 사람들은 왜 저걸 보러 간거지? 심지어 개봉 극초반 하루정도야 멋모르고 갔다치자...그 이후부터는 집시 짱짱맨!! 정도의 리뷰와 깨부시는거 시원하다 정도의 리뷰만 잔뜩 보이던데...뭘 기대하고 가서 보길래 이 영화를 까는건지 잘 모르겠다.

ps - 물론 난 다른 면에서 이 영화 깔거리가 좀 있다. 액션이라거나, 액션이라거나....그것도 아니면 배우 및 로봇 액션같은거...

by 肥熊 | 2013/07/16 12:53 | In My Films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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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동굴아저씨 at 2013/07/16 13:57
가족을 위해서...이것만 까면 됩니다.
Commented by 훌리건스타일 at 2013/07/16 16:42
잘못봐서 가죽을 위해서... 라고 보였네요

매우 실리적인 이유 (?)
Commented by 동굴아저씨 at 2013/07/16 17:55
그러고보니 전부다 쓸모가 있다고 했었죠.
...
사실은 마코는 굉장한 수전노였다던지...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13/07/16 15:35
집시횽 어허허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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