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말고 골반으로 차라

요즘 품을 밟고 두름치기를 하고 다리를 찢을 때마다 하루하루가 새롭다. 물론 하루하루 근육통과 골반에 느껴지는 고통도 새롭고[.....] 일반적인 킥 차듯 걷어차는 것과는 다르게. 표적을 비스듬하게 내리찍듯이 마치 높은 단 위에 올라가 있는 표적을 맞춰 밀어떨어뜨리듯이, 그리고 상대의 목을 베어내듯이......등과 허리의 힘부터 골반의 힘까지 다 써서 밀어내도록.

다리를 째자......OTL

by 肥熊 | 2009/10/28 11:21 | 검은곰의 생태보고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ballgon.egloos.com/tb/42643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라쿤J at 2009/10/28 11:57
하루하루 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Commented by Knock at 2009/10/28 19:30
+_+호오. 다리말고 골반으로..!
어쩐지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

肥熊님, 화이팅이에요~!
Commented by 肥熊 at 2009/10/28 23:11
감사합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