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클럽으로 변경했습니다.

무술 모임에 관한 클럽입니다. 카페 프렌즈가 생각만큼 운영이 용이하지 못해서.....OTL
자세한 사항은 클럽 공지사항에 공지를 띄워두었습니다.

같이 운동을 하고 싶은 분도 좋고 무술에 관심이 있고 수련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은 분들도 좋습니다. 가입해주십쇼.


주소는 http://club.cyworld.com/kwonkak 입니다.



by TripleB | 2009/12/01 00:51 | 검은곰의 생태보고 | 트랙백 | 덧글(5)

방명록 겸 프로필

나 원래 이런거 써놓는거 별로 안좋아하지만

분위기 쇄신 겸....좀 험악한 첫인상을 부드럽게 바꿔보고자(과연 될까;;) 이렇게 새 방명록을 만듭니다. 아 물론 규칙에 관한 것은 트랙백된 곳으로 가시면 나옵니다만.....처음 오신 분이 아니라면 그냥 가볍게 즈려밟으십시오[.....]

추가 규정: 해당 블로그에서는 서로간의 사생활을 존중하자는 의미로 닉네임을 부르거나 애칭을 부르는 정도에서 서로에 대한 호칭을 한정해주십시오. 본명을 부를 수 있는 경우는 아래의 경우에 한합니다.

1. 닉네임이 실명과 같은 경우 - 해당 경우에는 그 닉네임에 공개된 부분까지만을 언급하시기 바랍니다.
2. 해당 블로그의 방문객 모두가 그 상대의 실명을 알고 있는 경우
3. 비공개 덧글을 쓸 경우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자기 이름을 밝혔으니 이름을 부르겠다는 형태의 막무가내는 거부합니다.

위의 추가규정을 꼭 지켜주십시오. 물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고작해야 덧글을 삭제하는 정도입니다. 그렇지만 스스로가 저 정도의 규칙도 지킬줄 모르는 인간이 된다면 참 참기 힘들지 않을까요.




흑곰의 생태

by TripleB | 2009/01/01 00:48 | 검은곰의 세상보기 | 트랙백 | 덧글(31)

내가 변했나?

오늘 선생님이 내가 생각이 좀 변한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다. 뭐랄까.....나도 명확하게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좀 숙연해.....진건지. 확실히 뭐가 좀 변한 것 같기는 하다. 특히 큰 선생님이 주신 책이 내 변화에 주역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뭐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책의 내용은 아니고[.......] 책 속지에 씌어있는 내 이름과 그 뒤에 붙은 선생이라는 두 글자 때문이다.

그래....나도 이제 선생이란 이름으로 누군가를 대해야 하는구나. 나도 先生이 되어 내 뒤의 사람들을 힘껏 끌어주어야 하는 역할을 맡게 된 것이다.

by 肥熊 | 2008/07/01 22:29 | 검은곰의 생태보고 | 트랙백 | 덧글(2)

식객 상당히 기대되는데

상당히 재미있는 구조라고 할까. 허영만 화백의 식객은 몇 부작을 투자해도 될까말까 한 방대한 양의 내용인데 그것을 드라마 안에 다 갈아넣는 느낌이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만화 식객을 봐왔던 사람들이라면 캐릭터 역할의 변화나 식재료 활용도에 관한 이야기에 상당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구조란 것이다. 뭐 여기서 갑자기 로맨스로 새지만 않는다면 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 하다.

참고로 지금까지 3회를 시청했는데 공 이사 그러니까 공민우는 원작만화에서 '복어' 편에 나오는 요리사다. 복어독에 완전 내성을 가진 괴물 같은 놈이었다.....원래 스토리에서는 운암정 조리사였는데 복어독으로 장난치다 쫓겨나는걸로 나온다. 그리고 마리아주 이야기는 뭐 명칭 자체야 안나오지만 이미 '불고기와 와인' 이야기 하면서 한국음식과 와인의 궁합 이야기를 한 바 있고.......방금 확인한 바로는 1회에 나오는 생태탕도 나온다. 성찬이 개발한 방식도 나오고. 거기다 첫 경합 때 숙수가 하는 말이 자운 선생의 말과 비슷하다.

그러고보니 성찬은 오히려 독창적이다[......] 내가 기억을 못하거나 보지 못한 내용인겐가......ㅡㅡ

by 肥熊 | 2008/06/29 19:13 | In My Films Life | 트랙백 | 덧글(6)

본웅전신샷이라능


티셔츠가 너무 큰거라능. 절대 내가 큰게 아니라능[먼산]

안구정화타임

by 肥熊 | 2008/06/27 23:15 | 검은곰의 생태보고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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