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클럽으로 변경했습니다.

무술 모임에 관한 클럽입니다. 카페 프렌즈가 생각만큼 운영이 용이하지 못해서.....OTL
자세한 사항은 클럽 공지사항에 공지를 띄워두었습니다.

같이 운동을 하고 싶은 분도 좋고 무술에 관심이 있고 수련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은 분들도 좋습니다. 가입해주십쇼.


주소는 http://club.cyworld.com/kwonkak 입니다.



by TripleB | 2009/12/01 00:51 | 검은곰의 생태보고 | 트랙백 | 덧글(10)

 

요즘 WAAAAAAAAA!!!!를 하고 있습니다



고르거츠라는 이름이더군요. 뭐 이름따윈 별로 중요치 않지만. 다른건 몰라도 정말 옥스는 제 스타일이 맞는거 같습니다. 막 뽑아서 그냥 미는 전략이 상당히 잘 먹히더군요.

제~일 좋아하는건 WAAAAAAAAAA!!!!!!!!!

다음 번에는 전투장면도 함 찍어봐야겠네요. 스샷 저장이 되는구나아....ㅋㅋㅋㅋ

by 肥熊 | 2009/11/28 22:14 | 구강액션! | 트랙백 | 덧글(3)

 

택견은 늘었다 그런데?

택견은 분명히 는게 맞다. 이번 대회 나가서 개발리고 굴욕까지 당하고 왔지만 새로 바뀐 스타일로 싸워본 경험이 전무해서 그런거고;; 일단은 발차기가 휘어들어가는 각도 자체도 형들이 칭찬할 수준으로 올라섰다. 그런데 어제 오래간만에 팔극권 투로를 해봤더니 마보가 불안정하다[.....]

차라리 통비식의 보법이나 기술들은 잘 되는데 정주나 타장, 대전같은 기술은 하나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아 시밤....OTL

택견이 는 것은 만족스러운 상황인데....하긴 인연이 닿는데로 열심히 하다보면 전체적으로도 다 늘겠지?

by 肥熊 | 2009/11/27 00:09 | 검은곰의 생태보고 | 트랙백 | 덧글(1)

 

선임의 갈굼(?)을 한 방에 잠재우는 법은?

넵. 최고는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아, 일례로 이런 사건이 있었죠.

체육대회가 끝나고 밥을 먹는데(이미 이 때 본웅은 지난번 회식 때 탕수육 대자 세 판 먹은걸로 유명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제가 공익출근해서는 밥을 좀 잘 먹습니다. 그 안에서는 이상하게 그냥 숨만 쉬어도 힘이 빠지는 느낌이라....그렇게 열심히 탕수육과 편육을 먹고 있는데 전부터 많이 먹는걸 비롯하여 사사건건 절 소재로 갈굼과 농담을 번갈아 하던 선임 하나가 저한테 와서 묻더군요.

선임 - 니 집에서도 그래 먹나?
웅 - 네, 그렇습니다.
선임 - ............어...어.

회식자리에 있던 선후임 전부다 빵 터지더군요. 역시 솔직한게 최곱니다.

by 肥熊 | 2009/11/26 23:06 | 구강액션! | 트랙백 | 덧글(2)

 

옛법 - 주먹질

주먹질이 결정적으로 충추나 지르기와 다른 점이라면 손맛 아닐까. 그러니까 이게 원투하고도 좀 다르고, 그냥 말 그대로 한대 까는 느낌으로 팔을 휘둘러 내리꽂는 느낌인데....정확한 자세를 배운 기억이 없으므로 선생님 시범만 보고 판단해보자면....

주먹질은 제대로 하려면 사람을 좀 패본 경험이 있어야 할 것 같다.

허공에 연습해서 휘두를 수 있는 원투나 지르기와는 확실히 좀 다른 느낌으로 일단 까는 느낌이니까.....아 이거 말로 표현하기는 좀 힘들기는 힘들구나. 역시 '손맛' 외에는 표현할만한 방법이;;;

by 肥熊 | 2009/11/26 13:15 | 택견기술특강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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