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치아픈상황

사실 지금이 굉장히 골치아픈 상황인 것은 맞다. 내 감은 그녀가 충분히 나에게 마음을 열고있다고 느낀다. 하지만 문제는 내 이성과 그의 논리는 계속해서 의심해보라고 한다. 차라리 분리할 수 있다면 좋겠다. 이성은 원래 의심이 일이니까...그렇게 의심하게 놔둬도 괜찮지 않을까....

by 肥熊 | 2013/09/09 12:26 | 검은곰의 생태보고 | 트랙백 | 덧글(1)

 

아는 사람 얘기 - San E

난 동정이라도 받아봤음 좋겠다...

by 肥熊 | 2013/09/09 11:11 | Singing in the Rain | 트랙백 | 덧글(0)

 

요즘 또 살짝 정신을 놨더니

한 주 하고도 절반을 잉여로 보냈다. 학교도 다 째고......ㅅㅂ 긴장하고 다녀야되는데....

by 肥熊 | 2013/09/03 11:05 | 검은곰의 생태보고 | 트랙백 | 덧글(0)

 

관계정립의 문제

이 글을 보지 못할 당신은 관계정립이란 말이 싫다고 했지만 나는 우리 사이에 대해 정리하는 말로 그만한게 없다 생각한다. 나는 당신을 좋아했고, 좋아하고 있으며(가끔 사랑하기도 한다) 앞으로는 사랑할 계획이다(가끔 좋아하지 뭐)...그리고 당신도 나를 좋아한다고 했다. 그 마음이 더 깊어지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는 연인이 아니다. 당신은 굳이 연인이 되어야 하냐고도 물었고 지금은 연애를 하고 싶지 않다고도 했지만...사실 난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당신이 나와 주고받은 감정은 무엇이고 그 감정을 주고받았던 만큼의 시간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단지 불확실한 관계를 확실하게 정립하자는 제안이 그리도 당신에게는 부담스러운 제안이었나. 내 짧은 생각으로는 당신이 하는 말을 이해조차 할 수 없어서 그저 그 말을 한 당신을 믿으려고 노력할뿐이다.

by 肥熊 | 2013/09/02 09:46 | 검은곰의 생태보고 | 트랙백 | 덧글(0)

 

향은 다 타고나면 하얀 재를 예쁘게 내린다

정말로 하얗게 재가되어 곱게 향로에 쌓인다. 뭐.....그렇다고.

by 肥熊 | 2013/08/12 10:02 | 검은곰의 생태보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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